[eBook] 세혼 17 (완결) 세혼 17
의천중 / 케이오씨엠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끔은 느린 진행에 심심하기도 했으나, 17권 마무리까지 잘 읽었다. 특히, 난리통에 벌어지는 일들은 몰입해서 봤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혼 14 세혼 14
의천중 / 케이오씨엠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우.늑대.구렁이. 동물의 왕국 14권. 호시탐탐 서로 잡아먹으려 안달복달 주도권 싸움이 참 길게 가네. 살짝 지루함. 그나저나 허례허식 규모가 ! 스님 천명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혼 13 세혼 13
의천중 / 케이오씨엠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도에서의 평온함이 좋았던 13권. 그러나, 다시 또 지저분한 음모속으로 돌아가야만 하다니 벌써부터 갑갑하다. 속 시원한 사이다를 기대하며 다음권 고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슨 일이든 머릿속으로 생각할 때는 쉬워 보여도 막상 실제로 해보면 힘든 법이다. 그녀와 육함의 관계가 그랬고, 그녀의 이번 생이 그랬다. 앞으로 죽게 될지 살아남게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었다. 계속 이렇게 앞으로 나아간대도 결국 아쉬워하며 후회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행복해질 수도 있었다. 어쨌든 뒤로 물러서거나 주변을 배회하기만 해서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을 것이고 즐겁게 사는 건 더더욱 불가능했다.
그녀는 일전에 앞으로 3년밖에 더 살지 못한다 하더라도 남은 삶을 좀 더 편안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미 인생의 쓴맛을 너무 많이 본 그녀는 청춘의 단맛도 음미해 보고 싶었고 그래서 육함의 옷자락을 잡아당겼다. 하지만 부씨 댁의 말처럼 그녀는 이제 더는 모른 척하거나 외면하며 선택을 피하고 있을 수는 없었다. 이미 한 걸음 내딛은 그녀는 이제 그 문제에 직면해야만 했다. 그 문제를 받아들이고 더 이상 될 대로 되라는 식의 경솔한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됐다. - P14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eBook] 세혼 12 세혼 12
의천중 / 케이오씨엠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여있던 마음이 조금씩 흐르기 시작하니 보기 좋은 12권. 경성으로의 여행은 임근용에게는 성장을. 여기 독자 1에게는 재미를 가져다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